[트럼프 후폭풍]인디에프, 클린턴 수혜 주목받았으나 폭락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수혜주로 주목받았던 인디에프 인디에프 close 증권정보 014990 KOSPI 현재가 655 전일대비 13 등락률 -1.95% 거래량 407,824 전일가 668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인디에프 5대1 주식병합 결정 [특징주]북미 회담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코데즈컴바인 11%대↑ [특징주]한미 무역협상 소식에…남북경협주 '강세' 가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이 거의 확실시되자 급락세다.
9일 오후 1시36분 현재 인디에프는 전장대비 1060원(-26.5%) 내린 2940원을 기록중이다.
인디에프는 지난달 16일 뉴욕타임스(NYT)가 계열사인 세아상역의 김웅기 회장과 클린턴 후보의 관계를 보도한 이후 국내 증시에서 '클린턴 테마주'로 분류됐다. 이에 최근 4거래일 동안 주가가 40% 넘게 폭등하기도 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