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이가 우연히 민석을 만나 속마음을 이야기했다/사진=KBS '별난 가족' 캡처

단이가 우연히 민석을 만나 속마음을 이야기했다/사진=KBS '별난 가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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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강단이(이시아 분)가 우연히 설민석(선우재덕)을 만나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았다.


4일 방송된 KBS1 '별난 가족' 134회에서는 강단이가 설동탁(신지훈 분)이 유학을 떠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설동탁을 붙잡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던 단이는 심순애(전미선) 앞에서만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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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음날 단이는 천기초 사건으로 힘들어할 동탁을 걱정했다. 우연히 설민석을 만난 단이는 "어서 해결되서 설 본부장님이 편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KBS1 '별난 가족'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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