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생활건강, 中 수출 둔화 우려에 ↓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close 증권정보 051900 KOSPI 현재가 255,0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39% 거래량 42,085 전일가 254,000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탈모 잡는다”…LG생활건강, 모발 성장 돕는 성분 개발 李대통령 부부 애정템도 여기 거였네…이선주의 '脫LG생건' 승부수 LG생활건강, 협력사 납품대금 인상 추진…연내 최대 200억 규모 이 중국 수출 둔화 우려에 약세다.
31일 오전 9시38분 LG생활건강은 전거래일 대비 3.61% 내린 82만70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대신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해 중국의 내수 소비 진작 정책으로 면세점 부문 성장세가 둔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박은정 대신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은 면세점, 방판, 중국 화장품 부문이 주가의 키 포인트지만 중국의 내수 소비 진작 정책 기조로 면세점 부문 기대감이 둔화됐다"며 "방판의 경우 4분기째 증가하던 인력이 마이너스로 전환됐으며 중국 화장품도 당분간 둔화가 예상돼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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