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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아내 윤혜진씨, 둘째 유산…소속사 “임신 초기부터 건강 좋지 않았다”

최종수정 2016.10.27 17:04 기사입력 2016.10.2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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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아내 윤혜진,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엄태웅 아내 윤혜진,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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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배우 엄태웅씨의 아내 윤혜진씨가 둘째 아이를 유산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7일 엄태웅씨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윤혜진씨가 유산한 게 맞다"며 "임신 초기부터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다. 안타깝다"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윤혜진씨가 둘째 아이를 유산했으며, 현재 슬픔을 달래기 위해 여행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엄태웅씨는 지난 1월 성남시 분당의 한 오피스텔 내 마사지업소에서 고소인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이후 엄태웅씨는 경찰조사 결과 성폭행이 아닌 성매매 혐의로 기소됐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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