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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삼성전자, 3분기 휴대폰 8900만대 판매…스마트폰은 80% 중반 비중

최종수정 2016.10.27 09:46 기사입력 2016.10.2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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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삼성전자 는 27일 올해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3분기 휴대폰 판매량은 8900만대, 태블릿은 650만대였다"며 "휴대폰 가운데 스마트폰의 비중은 80% 중반대"라고 밝혔다.

태블릿을 포함한 평균판매단가(ASP)는 180달러 후반 수준이라고 전했다.

4분기 휴대폰 판매량 역시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봤다. 태블릿은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4분기 ASP는 소폭 하락할 것으로 봤다. 스마트폰 비중 역시 80% 중반대로 내다봤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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