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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처, 기술공채 2차시험 합격자 105명 발표

최종수정 2016.10.27 12:00 기사입력 2016.10.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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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인터넷에 명단게시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인사혁신처는 2016년도 국가직 5급(기술) 공채시험 제2차 시험 합격자 105명을 선발하고 28일 오전 9시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를 통해 발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2차시험 합격자 평균점수는 78.65점으로 지난해 75.66점 보다 2.99점 상승했으며, 직렬별 합격선 중 일반토목(제주)이 84점으로 가장 높았고, 일반수산이 51.04로 가장 낮았다. 처음 시행된 정보보호 부문 합격선은 63.90점이었다.
여성 합격자는 총 15명(14.3%)으로 지난해(15명)와 비슷했다.

또 지방인재채용목표제와 양성평등채용목표제가 적용되면서 화공과 전기분야에서 총 3명이 추가 합격했다.

지난 8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치러진 2차 시험에는 473명(전국모집 424명, 지역모집 49명)이 응시해 5.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 선발예정인원은 84명이다.
2차시험 합격자가 3차인 면접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로 예정된 기간에 내에 반드시 사전 등록해야 한다.

합격자 명단은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성명을 제외하고 응시번호만 발표했으며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합격/성적조회'에서 합격여부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

3차시험은 11월 29∼3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12월 13일에 발표된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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