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 “양우통상 흡수합병 결정”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한세엠케이 한세엠케이 close 증권정보 069640 KOSPI 현재가 666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66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상폐 위기' 한세엠케이…김지원 대표, 동전주 탈출 '시험대' [막오른 2세 승계]⑦한세家 지분 얽히고설킨 퍼즐…분쟁 불씨 남긴 승계 구도 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 "추가 브랜드 정리 계획 없어…효율화 '집중'" 가 양우통상을 흡수합병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합병목적에 대해 “합병을 통한 경영 효율성 증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라고 설명했다.
이어 “엠케이트렌드는 양우통상 발행주식의 100%를 소유하고 있다”며 “합병법인은 피합병법인을 합병비율 1:0으로 흡수합병하며, 본 합병으로 인해 합병법인이 발행할 신주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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