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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로봇팔로 우주선 잡다"

최종수정 2016.10.23 08:01 기사입력 2016.10.2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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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국제우주정거장에 시그너스 호 도착

▲시그너스 호가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한다.[사진제공=NASA]

▲시그너스 호가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한다.[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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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푸른 지구 배경에
가만히 팔을뻗어
우주선 끌어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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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너스' 우주화물선이 국제우주정거장에 곧 도착한다. 오비탈ATK 사의 '시그너스' 호는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안타레스 로켓에 실려 버지니아의 월롭스비행기지에서 발사됐다. 허리케인의 영향 등으로 몇 차례 발사가 연기됐었다.

시그너스 호는 23일 오전 7시5분에 국제우주정거장에 다가선다. 이때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물고 있는 타쿠야 오니시(Takuya Onishi)와 케이트 루빈스(Kate Rubins) 우주비행사가 로팟팔(Canadarm2)을 이용해 시그너스 호를 잡을 계획이다.

시그너스 호는 2.3톤 정도의 화물을 싣고 있다.
▲지난 17일 발사 직전 '시그너스' 호가 달을 배경으로 서 있다.[사진제공=NASA]

▲지난 17일 발사 직전 '시그너스' 호가 달을 배경으로 서 있다.[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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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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