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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투라지' 하정우부터 강하늘까지…67명 역대급 카메오 총출동

최종수정 2016.10.22 00:15 기사입력 2016.10.2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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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불금불토 스페셜 '안투라지'

사진=tvN 불금불토 스페셜 '안투라지'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12개국에서 함께 방영하기로 결정돼 화제를 끌었던 tvN 불금불토 스페셜 '안투라지'가 이번엔 대한민국 역대 드라마 사상 최다, 최정상급 카메오들의 출연을 알리면서 또 한번의 새 드라마 역사를 쓰게 됐다.

오는 11월4일 오후 11시 첫 방송하는 tvN '안투라지'는 대한민국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배우 영빈(서강준 분)과 그의 친구들 호진(박정민 분), 준(이광수 분), 거북(이동휘 분)이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 은갑(조진웅 분)과 겪게 되는 연예계 일상을 그린 드라마. 미국 HBO에서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총 여덟 시즌을 방송하며 인기를 모았던 동명 드라마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 버전으로 화제를 끌었다.
총 67명에 달하는 카메오 출연진도 화려하다. 강하늘, 김성균, 박한별, 소이현, 송지효, 오달수, 이성민, 이엘, 인교진, 진구, 하정우 등 톱배우들은 물론이고, 박찬욱 감독, 봉만대 감독, 이준익 감독 등 영화감독도 등장해 리얼리티를 더한다. 또 사이먼 도미닉, 산이 등 래퍼들과 걸그룹 마마무, 아이오아이 김청하, 임나영 등이 깜짝 출연하며 재미를 배가시킨다. 뿐만 아니라 야구선수 김광현, 모델 송해나 등 드라마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들이 반가움 전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많은 분들이 바쁜 와중에도 특별출연으로 드라마를 빛내주셔서 감사하다. 이미 언론을 통해 공개된 카메오 외에도 아직 공개되지 않은 분들도 있다. 드라마 곳곳에서 카메오 분들의 활약이 극에 리얼리티와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67명의 카메오 분들이 각각 어떤 역할과 모습으로 조진웅, 서강준, 이광수, 박정민, 이동휘 등 주인공들과 호흡할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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