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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희망고문 하지 말라며 아이유와 키스 밀당…이준기 “해도 돼?”

최종수정 2016.10.11 07:58 기사입력 2016.10.1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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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사진제공= 방송화면 캡처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사진제공=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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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10일 방송된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14회에서는 이지은(해수)이 이준기(4황자 왕소)와 밀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준기는 이지은에게 어린시절 어머니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동생 지수(14황자 왕정)에게 질투했던 일화를 털어놨고, 이지은은 자신도 어린시절 그런 경험이 있다며 이준기를 위로했다.
이지은의 따뜻한 위로에 이준기는 "너한테만 가져가면 내가 가진 모든 문제들이 가벼워져. 그러니 어떻게 널 안보고 살아"라며 이지은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나한테 오지 않을거면 희망을 갖게 하지도 마. 나한텐 고문이다"라며 키스하려하자 이지은은 입술을 막으며 "허락받고 하신다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라며 밀당했고, 이준기는 "해도 돼?"라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이날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프로야구 중계 관계로 방송 직전까지 정상 방송 여부가 불투명해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웠지만 경기가 예상보다 빨리 끝나 정상적으로 방송됐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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