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에게 친숙한 위인' 타계 101년이 되는 오늘…몰랐던 그의 삶 살펴보니

[카드뉴스]곤충학자 파브르는 비정규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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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학자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있죠? 바로 '파브르 곤충기'를 쓴 장 앙리 파브르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파브르라는 이름은 친숙하지만 정작 그의 삶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많지 않습니다. 파브르가 세상을 떠난 지 101년이 되는 날인 11일, 우리가 잘 몰랐던 파브르의 인생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이경희 디자이너 moda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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