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부산국제영화제에 의전차량 제공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부산 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인 르노삼성자동차가 SM6와 QM6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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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은 전날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중형세단 SM6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QM6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해 세계 각국의 영화배우, 감독 및 주요인사들을 맞았다.
르노그룹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열린 제 73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 사로서 SM6의 쌍둥이모델 탈리스만을 월드 스타들의 의전차량으로 제공한 바 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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