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네이버, 내년 영업이익 성장 전망에 52주 신고가 경신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1,5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1.23% 거래량 904,464 전일가 204,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기자수첩]"빅테크 들러리" 자조하는 카드사, '데이터'로 판 뒤집어라 기회를 살려주는 주식자금 활용법?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가 모바일 광고 경쟁력을 통한 실적 증가세 지속 전망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9일 오전 9시14분 NAVER는 전거래일 대비 1.01% 상승한 89만600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한 때 89만80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날 대신증권은 NAVER에 대해 모바일 광고 경쟁력 확보로 내년 영업이익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상향했고 목표주가는 종전 74만원에서 32% 올려잡은 98만원을 제시했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네이버의 2016년 모바일 광고 성장, LINE(라인) 손익 개선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24% 성장한 4조원, 영업이익은 34% 증가한 1조1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2017년에도 2016년에 이어 호실적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NAVER의 2017년 매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4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8% 늘어난 1조4000억원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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