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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유지태 "난 친구같은 남편, 구속·희생 좋지 않다고 생각"

최종수정 2016.09.18 17:12 기사입력 2016.09.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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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쳐

유지태.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섹션TV' 유지태가 다정한 남편의 모습을 소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유지태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유지태는 '난 친구 같은 남편이다'라고 밝히며 "친구같은 남편, 부부 관계가 좋다고 생각한다. 구속하고 희생하고 이런 것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리포터 김슬기가 "기념일도 잘 챙기냐"고 묻자 "이벤트 하는 걸 좋아한다. 작더라도 색다르게 하려고 한다"라고 설명한 후 가족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촬영하다가도 촬영장이 집과 가까우면 잠깐 들러 얼굴 보고 가고 시간 날땐 아이와 키즈카페도 가고 그런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사람들의 시선이 의식되지 않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의식하지 않는 편이다"라고 답해 털털한 매력을 풍겼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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