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인 신한제2호기업인수목적은 비상장법인인 드림시큐리티를 흡수합병한다고 3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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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목적은 재무적 안정성을 제고하고 기업 신용도와 이미지 제고를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해서다. 합병비율은 1대9.3244565다. 신주상장예정일은 2017년2월10일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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