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과 이석수 대통령직속 특별감찰관을 수사할 '윤갑근 특별수사팀'은 24일 김석우(44ㆍ사법연수원 27기)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부장검사 등 7명 안팎으로 특별수사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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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갑근 특별수사팀장은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특수3부 검사들과 조사부 검사들, 일부 파견검사 등으로 구성되며 차장검사급은 현재 인선중이라고 설명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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