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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무무 “전국 원장·교사 하계 워크숍” 개최

최종수정 2016.08.12 10:12 기사입력 2016.07.2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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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열린 광주지역 워크숍에서 서울 강서총판 이규민 사장의 '학습관 운영 성공사례담'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잉글리쉬 무무

지난 23일 열린 광주지역 워크숍에서 서울 강서총판 이규민 사장의 '학습관 운영 성공사례담'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잉글리쉬 무무


‘성공하는 학습관 운영의 법칙’ 주제로 열려
“신뢰·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학습관이 성공”


[아시아경제 문승용] 영어교육전문 기업 잉글리쉬무무(회장 김성수)가 전국 학습관 운영 원장과 교사를 대상으로 하계 특별워크숍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 광주지역 워크숍을 갖고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만족도 향상서비스에 나섰다.
이번 특별워크숍은 잉글리쉬 무무가 창립 이래 꾸준히 개최해온 원장·교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최고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공하는 학습관 운영의 법칙’이란 주제로 서울과 경기, 호남,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지난 23일 열린 광주지역 워크숍에서는 서울 강서총판 이규민 사장의 학습관 운영 성공사례담이 발표됐다. 이 학습관은 십여 명의 회원을 단기간에 백 명의 학생들이 공부하는 학습관으로 성장시킨 사례로 현재 입반을 위해 대기표까지 발급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날 강의에서 이 사장은 교육사업의 핵심 성공 요소로 시스템과 신뢰를 꼽았다.

교육소비자인 학부모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학습관이 성공할 것임을 강조했다. 더불어 학습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스템으로 영어학습과정을 정착시키고 매일의 학습량을 정확히 지켜나가는 습관이 중요함을 당부했다.
1부 특강에 이어 2부에서는 스마트무무 운영실습이 이어졌다. 인터넷 환경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스마트 시스템 전반에 관한 이해와 세부적인 학습진행방법을 익히며 토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무무 관계자는 “발명특허를 취득하고 한국영어교육학회로부터 프로그램 우수성을 인정받은 스마트무무 학습 프로그램의 확대를 위해 앞으로 원장·교사 교육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잉글리쉬 무무는 스마트무무 출시를 기념해 신규 가맹점 모집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학습관을 새로 개원하는 경우 가맹비와 보증금을 대폭 낮추고 스마트무무탭 5대를 무상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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