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독일 바이에른주 뉘른베르크 인근 도시인 안스바흐의 한 식당에서 24일(현지시간) 폭발사고가 발생, 최소 한 명이 사망했다고 뉘른베르크 현지 신문들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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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폭발의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테러 가능성도 의심되고 있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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