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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장, 국회 대변인에 김영수 현대아산 상무 내정

최종수정 2016.06.27 14:35 기사입력 2016.06.2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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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27일 신임 국회 대변인(1급)으로 김영수 현대아산 상무를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현대아산에서 대북 관련 사업을 담당해왔다. 정 의장이 추진하는 국회 차원에서의 남북교류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 의장은 신임 정무수석비서관(1급)에 이승천 대구미래대학교 부교수를, 정책수석비서관(1급)에 정성표 더불어민주당 유능한경제정당위 위원을 각각 내정했다.

이 정무수석 내정자는 민주당 대구광역시당 위원장을 지내는 등 정당활동을 해왔으며, 정 내정자 역시 민주정책연구원 상근부원장을 지내는 등 국회와 정당에서 활동해왔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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