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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안우연, 신혜선의 7년 짝사랑 눈치챘다…사각관계 본격화

최종수정 2016.06.20 14:14 기사입력 2016.06.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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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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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아이가 다섯' 안우연이 신혜선의 짝사랑을 눈치챘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는 진주(임수향 분)와 결혼을 결심한 태민(안우연 분)이 상민(성훈 분)의 여자친구가 연태(신혜선 분)임을 목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다시 만난 태민과 진주는 서로에 대해 한층 단단해진 믿음과 애정 가득한 모습으로 결혼을 생각할 만큼 진지하고 신중한 만남을 이어갔다.

마냥 풋풋하고 설레기만 하던 태민과 진주가 서로를 통해 성숙해지는 과정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특히 진주를 누구보다 믿고 지지하는 듬직한 모습을 보여준 태민은 기대고 싶은 남자친구이자 결혼하고 싶은 남자의 정석을 보여주며 다시 한 번 여심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방송 말미 우연히 연태와 상민의 데이트 장면을 목격한 태민은 신혜선의 7년간 짝사랑 상대가 본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모든 관계를 알아챈 태민이 친형과 오랜 친구, 그리고 사랑하는 여자친구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그의 후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된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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