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영국의 5월 소매판매가 전월 동기 대비 0.9% 증가했다고 영국 통계청이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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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문가 전망치인 0.2% 증가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올해 4월 소매판매는 전달 대비 1.3% 증가한 바 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는 6.0% 증가하며 예상치 3.9%를 상회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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