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국은행이 1년만에 기준금리를 전격적으로 내렸다.

AD

한은은 9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6월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본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기존 1.5%에서 0.25%포인트 낮춘 1.25%로 조정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