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개인적 원한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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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의 피의자 김모씨가 24일 서울 서초구 강남역 주변 주점 화장실에서 현장 검증을 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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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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