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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윤시윤, '플랜더스의 개' 놀림에도 긍정소년 등극

최종수정 2016.05.23 09:09 기사입력 2016.05.2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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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1박2일' 윤시윤이 긍정의 모습으로 시청자를 기분 좋게 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는 멤버들이 크루즈 여행을 꿈꾸며 달리도를 방문해 아이들과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떠나기에 앞서 서로의 의상을 확인한 멤버들은 윤시윤의 특이한 의상에 주목했다.

윤시윤은 "영화 '타이타닉'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느낌이다"라고 말했지만 데프콘은 "목수인 줄 알았다", 김준호는 "플랜더스의 개인 줄 알았다. 개 어디갔냐"고 놀려 웃음바다가 됐다. 하지만 윤시윤은 이런 놀림에도 꿋꿋이 웃음을 보였다.

제작진은 두 팀으로 나누어 게임을 하도록 했고 윤시윤과 김준호가 팀이 됐다. 허당 윤시윤과 팀을 이루게 된 김준호는 절망적인 표정을 지었지만 윤지윤은 마냥 좋다며 웃음을 지어보였다.
아이들과 함께한 게임에서 윤시윤은 "절대 꼴찌하지 않겠다"고 다짐했고 잠시나마 김준호도 이를 믿었다. 하지만 결과는 꼴찌. 그래도 달리도에서 나가는 배는 잡을 수 있었다. 다른 멤버들은 "동구가 또 꼴찌했다"고 놀렸다. 하지만 이에도 윤시윤은 "배를 놓치지 않아서 다행이다"라며 연신 긍정의 태도를 보였다.

멤버들의 숱한 놀림에도 윤시윤은 긍정적인 발언을 하고 웃는 얼굴을 보이며 훈훈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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