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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윤시윤 "제일 두려운 건 사람들의 평가…내 모습 알면 실망할 텐데"

최종수정 2016.05.16 00:08 기사입력 2016.05.1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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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1박2일'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2 '1박2일'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배우 윤시윤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새로운 멤버 윤시윤이 합류한 봄 여행주간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야외취침이 결정된 복불복이 진행됐고, 막내 정준영과 새로운 멤버 윤시윤이 야외취침을 하게 됐다.

윤시윤은 텐트 안에서 정준영과 나란히 누워서 "나는 사실 제일 두려운 게 사람들의 평가다. 나는 이렇게 사랑받을 사람이 아닌데, 내 원래 모습을 알면 실망할 텐데"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영은 "아무래도 연기하시는 분들은 신경을 많이 쓴다. 태현이형이 잘 아실거다. 태현이형한테 물어보면 좋다"고 말했다.
한편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KBS2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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