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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써니 "남자친구와 단 둘이 여행을…"

최종수정 2016.05.22 14:38 기사입력 2016.05.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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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써니가 남자친구와의 여행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소녀시대의 써니와 신화의 앤디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는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대해 "당일치기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강호동은 "당일치기 좋아하는 사람은 당일치기라고 말 안 할 것"이라며 의심했다.

이어 강호동은 "여행갈 때 디스패치 신경 안 쓰냐"고 물었고. 써니는 "솔직히 남자친구와 단둘이 여행 가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내가 이렇게 눈을 똑바로 뜨고 있는데?"라며 웃긴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써니는 당황한 기색 없이 "남자친구와 단둘이 간 적 없잖아"라고 주장했고, 김희철은 "없는 것 같다"고 말을 더듬으며 얼버무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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