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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이른 더위, 호텔에서 시원하게 쫓으세요"

최종수정 2016.05.15 09:50 기사입력 2016.05.1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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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써머 에디션' 선봬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롯데호텔이 이른 더위를 맞아 여름 패키지를 준비했다.

롯데호텔서울은 도심속의 시원한 휴식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얼리 써머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더 라운지 망고빙수 교환권 1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입장권 2매로 구성됐으며, 실내 수영장도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26만원으로, 2만원 추가시 디럭스 객실로의 변경도 가능하다. 3만원 추가 요금을 지불하면 엑스트라베드도 사용할 수 있다.

31만원에 이용 가능한 디럭스 클럽 객실에 투숙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회사측은 추천했다. 남산과 종로 등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라운지 이용의 특전이 포함돼 조식 뷔페, 라이트 스낵, 애프터눈 티, 칵테일 아워를 시간대 별로 즐길 수 있다. 기타 특전은 동일하며 모든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가 별도다.

더 라운지의 망고빙수는 우유를 얼린 후 부드럽게 갈아내며 6월에 가장 당도가 높다고 알려진 최고급 제주산 애플망고를 사용한다. 달콤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어 지난 2013년 출시 이후 여름마다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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