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 이낙연 전남지사가 2일 오후 영암군 삼호읍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에서 조선업의 수주난으로 심각한 경영난과 구조조정 위기 직면한 조선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대불산단 조선관련 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 이낙연 전남지사가 2일 오후 영암군 삼호읍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에서 조선업의 수주난으로 심각한 경영난과 구조조정 위기 직면한 조선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대불산단 조선관련 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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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조선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대불산단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이낙연 전남지사가 윤철 한국산업단지 본부장으로부터 대불산단 현황설명을 듣고 있다.

2일 오후 조선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대불산단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이낙연 전남지사가 윤철 한국산업단지 본부장으로부터 대불산단 현황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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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지사가 2일 오후 조선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대불산단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를 맞이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지사가 2일 오후 조선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대불산단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를 맞이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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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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