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LG유플러스는 27일 201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자결제 사업은 쿠팡과 재계약에 성공하고 계절성 영향으로 전년 동기 20.8% 성장한 785억원의 수익을 거뒀다"며 "메시징 분야는 총선 영향으로 전년 동기 4.6% 성장한 597억원의 수익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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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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