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제55회 전라남도체육대회 환영리셉션이 22일 오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가운데), 장만채 도 교육감, 명현관 도의회 의장, 박철환 해남군수 등이 전라남도체육대회 개막을 알리는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제55회 전라남도체육대회 환영리셉션이 22일 오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가운데), 장만채 도 교육감, 명현관 도의회 의장, 박철환 해남군수 등이 전라남도체육대회 개막을 알리는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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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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