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 초반 숨고르기…2010선으로 떨어져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코스피가 22일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며 숨고르기 중이다.
이날 오전 9시17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49포인트(0.32%) 하락한 2015.61에 거래 중이다.
간밤 미국 증시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국내 증시에서도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코스피가 전날 연중 최고치까지 오르면서 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 개인과 외국인이 각 178억원, 127억원어치를 순매수 중이지만 기관이 330억원 가량을 내다 팔며 지수를 끌어 내리고 있다.
건설업종이 1.67% 하락 중이며 증권(-1.14%), 통신업(-0.87%), 기계(-0.79%) 등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기업을 보면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9,5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2.23% 거래량 19,626,666 전일가 224,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반도체, '지구의 날' 소등·폐열 회수…탄소중립 행보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 (-0.23%), 한국전력(-0.34%), 현대차(-0.97%) 모두 하락 중이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반도체, '지구의 날' 소등·폐열 회수…탄소중립 행보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 은 신사업 진출과 투자유치 검토 소식에 사흘째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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