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블룸버그통신은 17일(현지시간) 브라질 하원이 342명의 찬성표를 얻으며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안을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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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표결은 계속 진행 중이지만, 하원 513명 중 탄핵안 통과에 필요한 3분의 2의 표를 얻는 데 성공해 탄핵에 성공한 것이다. 이제 탄핵안은 상원으로 넘겨지며, 상원에서도 3분의 2 이상의 찬성표를 얻으면 탄핵이 최종 결정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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