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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운행 지연,시민들 SNS 통해 소식 전해… “상황설명 없이 운행 지연 방송만 되풀이”

최종수정 2016.03.24 09:41 기사입력 2016.03.2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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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지연. 사진=아시아경제 DB

신분당선 지연. 사진=아시아경제 DB


신분당선 지연. 사진=트위터 캡처

신분당선 지연. 사진=트위터 캡처


[아시아경제 김태림 인턴기자] 신분당선 운행이 명확한 이유 없이 지연되고 있어 출근길 대란이 벌어지고 있다.

24일 오전 네티즌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신분당선 운행 지연에 대한 현재의 상황을 전하고 있다.

신** 아이디의 네티즌은 “신분당선 열차 사정으로 지연된다. 양재역 광교방면 승강장에 사람 꽉 찼다. 급한 분들은 버스를 이용하라”라고 소식을 전했다.

hy** 아이디의 네티즌은 “현재 신분당선 정자역 상황. 플랫폼은 물론 위층까지도 사람으로 가득차 있다. 자세한 상황설명 없이 사정에 의하여 운행이 지연됐다는 방송만 되풀이”라며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소식을 알렸다.

현재 신분당선은 양재역 광교방면으로 사람이 꽉 들어찬 상황으로, 정확한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김태림 인턴기자 taelim12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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