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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정준하 닉네임이 'MC민지'된 사연은?

최종수정 2016.03.20 00:16 기사입력 2016.03.2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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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무한도전'정준하의 닉네임이 'MC민지'가 된 사연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선 힙합오디션에 출사표를 던진 정준하의 힙합도전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랩스승으로 나선 지코는 수업에 앞서 “새로운 자아가 필요하다. 닉네임 정하기를 해야한다. 힙합이라는 제 2의 어머니를 통해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정준하는 마음에 드는 닉네임에 대해 “MC사수 어떠냐”고 말했다. 그러나 다른 멤버들은 이를 놀렸고, 유재석은 여성스러운 닉네임인 'MC소연'을 추천했다.

이에 지코는 'MC민지'라고 또 다른 후보 닉네임을 언급했다. 그러자 정준하는 "예쁘기는 소연이가 예쁜데, 민지랑 소연 중에 선택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정준하는 'MC민지'를 닉네임으로 선택하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6시 20분 MBC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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