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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플라스틱, BASF와 POM 관련 합작법인 설립

최종수정 2016.03.16 08:04 기사입력 2016.03.1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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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코오롱플라스틱 은 16일 BASF와 POM 관련 생산법인을 공동 설립 및 운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바스프와 50대50으로 합작법인(JV)를 설립하고 합작사명은 코오롱바스프이노폼(KOLON BASF innoPOM, Inc.)으로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코오롱플라스틱은 5000만달러(약593억원)의 자본금을 출자할 예정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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