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가동식 기념촬영 왼쪽부터 안젤라 프리고지나 세계은행 금융부문 이사, 권영상 한국거래소 상임감사위원, 루파트 아스란리 아제르증권위원회 위원장

시스템 가동식 기념촬영 왼쪽부터 안젤라 프리고지나 세계은행 금융부문 이사, 권영상 한국거래소 상임감사위원, 루파트 아스란리 아제르증권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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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한국거래소는 아제르바이잔에 한국형 자본시장 정보기술(IT) 인프라 수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캄보디아(2006년)와 라오스(2008년) 베트남(2009년) 우즈베키스탄(2010년)에 이어 역대 5번째다.

거래소는 지난해 2월25일부터 코스콤과 국내외 IT회사와 협력해 매매, 청산, 결제 등 자본시장 인프라를 개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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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측은 이번 수출이 유럽과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주요한 마케팅 지표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공고한 협력으로 자본시장 플랫폼을 차질없이 공급했다"며 "이를 계기로 양국 자본시장의 추가 협력사업이 성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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