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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3차장에 최종일 주레바논 대사

최종수정 2016.02.09 14:58 기사입력 2016.02.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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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9일 국가정보원 3차장에 최종일 주레바논 대사를 내정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최 3차장 내정자는 북한이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안보 위협이 가중되는 시기에 투철한 안보 의식과 사이버, 영상 등 과학기술 정보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3차장직을 충실히 수행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최 신임 3차장은 육군사관학교를 나와 한미연합사 작전참모차장, 국방부 국방정보본부장 등을 지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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