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새누리당은 4·13총선 후보자 공천을 위한 경선 공모를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인 6일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으며 이를 위한 공고를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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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참여를 원하는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홈페이지(http://www.saenuriparty.kr)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중앙당에 접수하면 된다.


새누리당은 특히 정치신인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 공직후보자추천신청자 중 청년(만40세 이하), 여성, 장애인(1~4급) 등 정치적 소수자와 독립유공자·참전유공자·혁혁한 공로가 있는 국가유공자의 경우 심사료를 전액 면제하기로 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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