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개콘' 복귀한 양상국, 북한군과 싱크로율 100%

최종수정 2016.02.01 10:48 기사입력 2016.02.01 10:48

댓글쓰기

개그콘서트 일촉즉발 코너. 사진=KBS 화면 캡처.

개그콘서트 일촉즉발 코너. 사진=KBS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양상국이 개그콘서트에 복귀했다.

31일 밤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일촉즉발’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양상국은 공동경비구역을 지키는 북한군 역할로 ‘개그콘서트’에 복귀했다.

그는 “내무반에 붙어 있는 사진에서 널 봤다”는 남측 군인들의 말에 솔깃했고, 그들이 제시한 사진 속 포즈를 그대로 따라 해 웃음을 줬다.

또 자신을 칭찬하는 후임병에게 “알랑방구로 내 마음에 불바다를 지핀다”며 너스레를 떤 양상국은 “가장 멋있고 잘생긴 병사만 이곳에 올 수 있다”는 남측 군인들의 말에 “우리도 마찬가지”라고 뻔뻔한 답변을 해 폭소를 더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