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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티켓몬스터는 빠르게 성장하는 대한민국 모바일 전자상거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10년11월 가장 먼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


현재 모바일 앱 매출비중은 75%(2015년 기준)다. 이는 국내 커머스 업계 가운데서 가장 높다. 티몬앱을 통해서는 지역의 맛집, 에스테틱, 교육 등의 서비스 상품을 비롯해 생활, 식품, 뷰티, 패션, 가전 등의 배송상품 등 거의 모든 소비를 모바일로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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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모바일로 장보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슈퍼마트' 서비스를 런칭해 국내 최저가 수준의 가격적 혜택을 갖춘 생필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 24시간 이내 배송 서비스인 슈퍼배송과 반품신청 동시에 바로 환불을 해주거나, 전상품 무료반품제도 등 고객 중심 서비스로 전자상거래 업계의 서비스 기준을 높였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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