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코스닥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2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4포인트(-0.57%) 떨어진 665.84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48억원, 43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261억원 매도 우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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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섬유의류지수가 13.59% 급등했고 출판매체복제와 기타제조가 각각 0.23%, 0.10% 올랐다.
건설은 6.19% 내렸고 통신서비스도 3.25% 하락했다. 종이목재(-1.51%), 통신방송서비스(-1.32%), 유통(-1.32%), 소프트웨어(-1.25%), 금융(-1.01%) 등도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바이로메드와 코오롱생명과학이 각각 3.69%, 4.09% 올랐고 컴투스는 4.55% 상승했다. 대장주인 셀트리온은 0.09% 상승했고 로엔과 이오테크닉스는 각각 0.15%, 0.17% 올랐다. 반면 동서와 메디톡스는 각각 3.16%, 3.06% 빠졌다. CJ E&M(-1.74%), 코미팜(-2.42%)도 하락 마감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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