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국토교통부와 손해보험협회가 12일 뺑소니·무보험사고 보상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한 보상센터와 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에서 끈질긴 탐문 끝에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 관련자료를 경찰에 제출해 피해자의 단독사고라는 점을 밝혀낼 수 있도록 조치한 삼성화재보험 직원 등 우수직원 6명이 우수 직원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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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장사업 접수와 처리실적이 우수한 동부화재보험 등 3개 손해보험사와 보장사업 보상 이후 가해자에 대한 구상환수를 적극적으로 전개한 KB손해보험 등 3개 손보사의 보상센터가 우수 보상센터로 뽑혔다.


이들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 및 손해보험협회장 표창장과 포상금이 지급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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