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미국 백악관은 6일(현지시간) 북한의 수소탄 실험 주장을 뒷받침할만 한 근거가 아직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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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언론 프리핑을 통해 “현재까지 수집된 다양한 초기 정보들은 북한이 주장하고 있는 성공적인 수소탄 실험과는 일치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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