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유럽지진센터는 6일(현지시간) 북한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청진 남서쪽 80㎞, 진원 깊이는 10㎞다.

AD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