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시아나항공, 에어서울 면허 획득 소식에 강세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8% 거래량 49,206 전일가 7,0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이 두번째로 론칭한 자사 저가항공사(LCC) 에어서울의 면허 획득 소식에 강세다.
29일 오전 9시34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장대비 140원(3.08%) 오른 4690원에 거래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전날 에어서울에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발급했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인천국제공항을 기반으로 주간에는 중국과 일본을 운항하고 야간에는 동남아 지역을 운항할 예정이다. 우선 A321-200(200석 미만) 기종 3대를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빌린 후 2017년 2대를 추가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2분기 취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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