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법무부는 21일 윤갑근 대검찰청 반부패부장(사법연수원19기·51)을 오는 24일자로 대구고검장으로 승진·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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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갑근 신임 고검장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청주고,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과 3차장검사, 대검 강력부장과 반부패부장 등을 지낸 대표적인 ‘특수통’이다.


조직 내 신망이 두터울뿐더러 전국 최대 검찰청인 서울중앙지검에서 두 차례나 차장검사로 공보를 책임지며 대언론관계 역시 원만하다는 평이다. 부인 임정하씨와 사이에 1남1녀를 뒀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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