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용산미군기지서 196차 SOFA 합동위 개최
[아시아경제 김동선 기자]주한미군지위협정(SOFA) 합동위원회 제196차 회의가 17일 오후1시30분 서울 용산 미군기지에서 열린다고 외교부가 16일 밝혔다.
이날 협의는 우리측 위원장인 신재현 외교부 북미국장과 미측 위원장인 테런스 오쇼너시 주한미군 부사령관이 주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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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포천 도비탄 사건, 환경·노무·시설구역·형사 등 SOFA 운영 관련 문제 및 기타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195차 SOFA합동위는 지난 7월 외교부에서 개최된 바 있다.
김동선 기자 matthe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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