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태생적으로 앞서 나가는 중"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에 대해 용기 업체 중 태생적으로 앞서 나가고 있고 노하우도 축적돼 있는 상태라고 강조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35,300 전일대비 6,100 등락률 -4.31% 거래량 435,705 전일가 141,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비수기 깨고 역대급 실적…K-뷰티, 1분기 날았다 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영업익 1378억원… 전년比 6.9% 증가 [오늘의신상]"지친 피부에 즉각 생기"…설화수 '윤조에센스' 담은 미스트 ,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close 증권정보 051900 KOSPI 현재가 254,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20% 거래량 81,025 전일가 254,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LG생활건강, 1Q 영업익 1078억원…전년 동기比 24.3%↓ “탈모 잡는다”…LG생활건강, 모발 성장 돕는 성분 개발 李대통령 부부 애정템도 여기 거였네…이선주의 '脫LG생건' 승부수 , 에스티로더, 로레알 등 총 400여개 고객사를 연우가 보유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설비는 1만2000평 부지에 약 2000억원 수준을 가지고 있다"며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신공장은 1만4000평 부지에 750억원으로 내년 6월에 완공 예정"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이는 중국 로컬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이 개시될 것으로 현지 제조법인 설립도 고려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중국 소비자들의 소비 성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브랜드 출시에 따른 고가 부자재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 연구원은 "주요 브랜드 업체의 견고한 면세점 판매 증가에 따라 국내 부문의 성장이 예상된다"며 "신규 공장 증설에 추가 수요를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