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동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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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그림 선물을 제안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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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사동 선화랑은 오는 31일까지 '특별한 선물'전을 진행한다. 참여작가는 중견, 신진작가 19명으로, 구자동, 김경민, 김동욱, 김은기, 김정수, 김재학, 문형태, 문호, 오상열, 박현웅, 박영희, 송지연, 안광식, 이영수, 이영지, 이종애, 전명자, 정영주, 조성천 등이다. 폭넓은 연령의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출품됐다.


회화, 조각 등 1~2층 전시장을 채운 작품에는 소품(4호 이상 15호 이하) 외에도 작품성을 엿볼 수 있는 작품(50~60호)도 함께 비치됐다. 유명작가 원화를 최하 2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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