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사진=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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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앵커로 깜짝 변신했다.


임형주는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나이트라인'에서 '초대석'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임형주는 인터뷰 말미에 "어릴 적 꿈 중 하나가 앵커였다고 들었다"며 "마지막 뉴스 소식을 임형주 씨가 직접 전해달라"는 이형근 앵커의 제안을 수락해 마지막 뉴스를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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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앵커의 즉흥적 제안에도 임형주는 특유의 감미롭고 부드러운 음성과 정확한 발음을 바탕으로 여유롭고 매끄러운 뉴스진행을 선보였다.

한편 임형주는 지난 4일 'UN 세계자원봉사자의날 기념식'에서 데뷔 이후 17년 동안 성실하게 기부해 만 29세 최연소의 나이에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소식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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